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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1.8  

오키나와에 다녀올께요~ ()/" 빠이빠이~

 

       2008.11.3  


<펌사진>  ㅋㅋㅋ... 그냥 웃지요~

       2008.10.18  

그저께 위피비 언니랑 갑자기 보게된 영화, 미쓰홍당무~
전부터 보고 싶어서 예고편도 안봤던 영화였는데,
나혼자 막연히 상상했던 스토리와는 전혀 다른 전개에 살짝 당황..
그래도 귀여운(?) 4차원 캐릭터들 덕분에 한참을 키득거리렸고
영화관을 나와서도 내내 그들의 앞날이 걱정스러웠다는...ㅋㅋ..

       2008.10.17  

요즘은 정답 없는 고민들을 하느라 머리에 쥐가 날 지경이다.
뭐 사실 고민할 것도 없는 일 같기도 하고... 흠~.. 모르겠네..모르겠어..
흐흐.. 그래서 요즘은 메일 답장도 못드리고 점빵도 얼음상태네요..
우선 고민부터 해결하고 연락드립죠~.. 죄송죄송..

사진 한 장 업뎃했으니 함 봐주세음~

       2008.9.7  

오랜만에() 주부모드~ 아줌마 놀이~
청소기 돌리고~ 먼지도 닦고~
손빨래하고~ 이불에 먼지도 털고~
화분에 물주고~
화장실도 반짝반짝~ 엘리스 목욕도 시키고~
마무리는 냉장고 반찬들 모아 참기름 붓고 비빔밥 만들어먹기~ㅋ
           
      
에구.. 맨날 그림만 그리다가 안하던 일 하니까 삭신이 쑤셔..
그래도 집이 반짝반짝
하니까 기분은 좋구마~

 

       2008.9.4  

영어학원 나가는 세 번째 날. 아침(새벽?!) 6시에 문자가 왔다.
학원이 화재로 인한 안전점검 관계로 이틀간 휴강한다는..
잠결에 문자를 보고.. 이게 꿈인가 생시인가.. 멍~하고있었더니...
그럴 줄 알았다는 듯 30분 간격으로 계속 문자를 보내온다. 이제 알았어~알았다구

인터넷 검색해보니 어제밤 0시25분경 학원 건물에 불이 났단다. 우어어어~...
강남의 제법 크고 유명한 학원건물이라 뉴스에도 나왔다는..
어엄.. 이런 일도 있구나.. 다시 머엉~... 그나마 사람 없을 때 그래서 좀 다행이다...
야심차게 시작했던 수업이었는데.. 이틀하고, 4일 쉰다~ 냐하~ 

       2008.9.2  

오늘부터 영어학원에 다니기 시작~
완전 쌩초보 회화반에 등록했다. 그것도 오전반으로다가~

아. 그런데 수업시간에 자꾸 입에서 일어가 맴돌아 당황스러웠다.
내 머릿속에 과연 두 개의 외국어가 공존할 수 있을런지...
뭐 암튼 열심히 함 해봐야지~
 

 

       2008.8.29

 

"꺄아~~ 점빵아~ 오랜만이야아~~~"


긴~~시간동안 미친 듯이 작업하던 일이 드디어 그 화려한 막을 내리고,
학원 강의도 마침 비슷한 시기에 모두 끝나고,
갑자기 해야할 일이 없어지니 머리가 멍~해져서
"느껴져~~~~"
멍~멍~

마감에 시달릴땐 하고 싶은 일이 엄청 많았는데,
막상 무한대의 자유시간이 생기니까 무엇부터 해야할지
막막..

앗. 정신 차리고보니 일주일이 후딱 지나가 버렸어!!

우선 점빵 업뎃 좀 하고~
엘리스랑 산책도 하고~

흐으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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